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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의 공습...평소보다 10배 치솟은 지역 속출 동영상 기사am.12:57, Thursday

당초 말했던 좋은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다시 열차편으로 귀국길에 오른 김정은 위원장,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만 그 심정은 답답하고 무거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실무팀도 마찬가지겠죠.
회담 결렬 이후 심야에 기자회견까지 열었던 최선희 외무성 부상 등 북한측 고위 당국자들을 저희 취재팀이 어젯밤과 오늘 아침에 잠시 만났습니다.
협상에 대해선 말을 아끼면서도 미국 측 주장에는 적극 반박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젯밤, 베트남 국가 주석과의 만찬을 마치고 숙소인 멜리아 호텔로 돌아온 북측 수행단들.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던 만찬은 2시간여 만에 끝났고 수행원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였습니다.
(분위기 어떻습니까?)
"웰남(베트남) 방문은 잘 되고 있습니다."
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김혁철 대미특별대표는 비교적 표정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두고 봐야한다'면서도 추가 협상에 대해선 답을 피했습니다.

  →  제주도 산지에는 1일 정오까지 1~3㎝가 쌓일 전망이다.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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